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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

닭살 돋는 애교멘트 및 짧은 애교대사 모음전

닭살 돋는 애교멘트 및 짧은 애교대사 맨트 모음전입니다. 

 

 

 

애교는 사랑하는 사람 또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기존의 표현 방식과는 사뭇 다른 조금 더 즐거움을 유발할 수 있는 표현 방식인데요. 일반적으로는 이성 또는 남자친구나 여자친구에게 종종 활용이 되기도 합니다. 크게 언어적인 애교와 비 언어적인 애교가 있으나 오늘은 가볍게 표현할 수 있는 여러 애교 멘트를 모음으로 모아봤습니다. 

 

기존에 여러 매체에서 활용이 되었던 애교대사나 인터넷상에서 표현이 되고 있는 짧은 글귀와 문장으로 재편집을 하였으며, 하얀색 배경 위에 멘트를 어울리는 폰트로 간단하게 작업한 이미지입니다.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시니 하나씩 읽어보시고 해당 이미지를 저장한 후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내거나 아니면 애교 멘트 대사를 활용하여 나만의 애교스러운 표현 방식으로 응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성은 총 40개이며 이미지와 함께 간단한 뜻풀이도 함께 기재하였으나 내용을 읽다가 이해가 안 가시는 부분들은 본문의 괄호 안의 내용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닭살돋는 애교멘트 모음집 이제 바로 시작합니다. 

 

 

 

 

새까만 쪼꼬우유도 같이 먹으묜 넘넘 맛있져요. 

(뜻 : 새카만 초코우유도 같이 먹으면 너무너무 맛있어요)

 

 

2

나 꿍꿔또 기싱 꿍꿔또

(나 꿈꿨어 귀신 꿈꿨어)

 

 

 

3

다쳤또 호해죠. 

(다쳤어. 호 해줘.)

 

 

 

아이뜌크림 따됴. 

(아이스크림 사줘)

 

 

 

 

5

애겨가튼거 안할꾸에염

(애교 같은 거 안 할 거예요)

 

 

 

 

6

이따만큼 나빠또

(이만큼 나빴어)

 

 

 

 

7

요기요기 아팠또

(여기 아팠어)

 

 

 

8

나눈 영워니 오빠 곁에 있을꼬양

(나는 영원히 오빠 곁에 있을 거야)

 

 

 

9

기요미는 나양!

(귀요미는 나야)

 

 

 

 

10

있짜나 내가 할말이 있쪼

있짜나 내가 오빠를 쪼아해. 

(있잖아 내가 할 말이 있어. 내가 오빠를 좋아해)

 

 

 

11

나 귀염찌?

(나 귀엽지?)

 

 

 

 

12

히히 나 어땜?

(나 어때?)

 

 

 

 

13

시더시더 

(싫어 싫어)

 

 

 

 

14

마니 화나떠?

(많이 화났어?)

 

 

 

 

15

왜구랭

(왜 그래)

 

 

 

16

선물 쥬꺼 이떠요

(선물 줄 게 있어요)

 

 

 

17

여봉

(여보)

 

 

 

18

내가 호 해주까?

(내가 후 해줄까?)

 

 

 

 

19

부끄뎌

(부끄러)

 

 

 

 

20

무서워쪄

(무서웠어)

 

 

 

 

21

옵빠

(오빠)

 

 

 

 

22

자긩

(자기)

 

 

 

 

23

나둥 힘드덩~ 훙~ 훙~

(나도 힘들어. 의성어 생략)

 

 

 

24

이쿠

(에구, 에고)

 

 

 

25

삐져또?

(삐졌어?)

 

 

 

 

26

왜구댕

(왜 그래?)

 

 

 

27

데헷

(의성어 생략)

 

 

28

여거 쭈떼욤

(이거 주세요)

 

 

 

 

29

(하아..)

 

 

 

30

우우웅...

(응, 어 : 대답할 때)

 

 

 

 

31

(응 : 짧고 간결하게 대답할 때)

 

 

 

32

앙대 앙대. 

(안 돼.)

 

 

 

33

머했쬬옹?

(머 했어요?)

 

 

 

34

아앙

(응)

 

 

 

35

뀨우

('큐우' 등의 느낌 또는 울거니 삐쳤을 때의 상황을 애교스럽게 말하는 의성어)

 

 

 

36

자걍

(자기야)

 

 

 

 

37

했긔

(했지)

 

 

 

38

어부바 해져해져

(어부바 해줘.)

 

 

 

39

에코 

(아이쿠, 아이고)

 

40

슬포오

(슬퍼)

 

이렇게 짧은 애교 대사 총 40개를 모아봤는데요. 하나의 단어도 끝에 어미에 따라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애교의 단어나 느낌은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 감을 익히셨다면 다양한 상황에서 여려가지 형태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는 즐거움과 기쁨을 유발할 수 있는 좋은 표현 수단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이런 언어적인 애교보다도 비언어적인 표현이 조금 더 강한 효과를 주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엉덩이를 좌우로 흔든다거나 볼을 빵빵하게 바람을 넣는 것도 애교 표현 방식 중 하나이니 이런 것들을 적절하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고요. 또한 어디까지나 유쾌한 분위기로 이어지는 용도로 사용할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정도가 심하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데다가 심한 오글거림으로 짜증이 날 수 있으니.. 뭐든 적당한 것이 좋으니 애교 또한 적당하게 상황을 봐가면서 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상황별 여려 종류의 애교 멘트를 살펴봤습니다.